현실에 치이고?해서 조금 소홀해질때?가 생기더라도
우리는 오늘처럼 콘서트장에서 행복했던 기억으로 이어져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을때 ㅠㅠ
시아준수가 원래도 내 안식처긴했지만 가수입에서 직접 들으니까 더 새로웠당 몬가.. 지치고 힘들어서 찾아가더라도 언제든 따뜻하게 위로해줄거같아서 ㅠㅠ
바수니인 내가 그래주고 싶었는데 오늘도 역으로 감싸안음 당한 느낌이야 ㅜㅜ 시아준수 ㅠㅠ
우리는 오늘처럼 콘서트장에서 행복했던 기억으로 이어져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을때 ㅠㅠ
시아준수가 원래도 내 안식처긴했지만 가수입에서 직접 들으니까 더 새로웠당 몬가.. 지치고 힘들어서 찾아가더라도 언제든 따뜻하게 위로해줄거같아서 ㅠㅠ
바수니인 내가 그래주고 싶었는데 오늘도 역으로 감싸안음 당한 느낌이야 ㅜㅜ 시아준수 ㅠㅠ
항상 돌아갈 집이 있는 기분이랄까 고향같고 서로 휴식처가되는 그런사인거같애... - dc App
니가있는곳이 우리집이야~
준수가 하는 말들이 다 가슴에 꽂인다ㅜㅜㅜㅜ
내 마음의 고향이자 안식처22
3333
ㅠㅠㅠ
ㅠㅠㅠㅠ
나이말듣고 진짜 너무 감동받았어ㅠㅠ
ㅇㄱㄹㅇ
이 말 듣고 울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