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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 치이고?해서 조금 소홀해질때?가 생기더라도
우리는 오늘처럼 콘서트장에서 행복했던 기억으로 이어져있다는 식으로 얘기했을때 ㅠㅠ
시아준수가 원래도 내 안식처긴했지만 가수입에서 직접 들으니까 더 새로웠당 몬가.. 지치고 힘들어서 찾아가더라도 언제든 따뜻하게 위로해줄거같아서 ㅠㅠ
바수니인 내가 그래주고 싶었는데 오늘도 역으로 감싸안음 당한 느낌이야 ㅜㅜ 시아준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