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감사하다고 말하는데 말끝에 으흫 어헣... 이 붙어있어
노래 불러달라할때도 2~3초간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준수 아버지께서 들리나요 부탁으로 열심히 불러주고 ㅋㅋㅋ
왜 예전에 데뷔하고 2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팬분들 보기가 부끄럽다고 했었자나
혼자 콘서트를 해도 쑥스쑥스 특히 뮤콘에서 몇만개의 눈들을 못견디거 여러분들은 이런게 재밌어여? 좋아여?
ㅋㅋㅋㅋ 이러고 ㅋㅋㅋ 지금은 곧 데뷔 10년인데 아직도 팬들이랑 있는게 쑥스 쑥스 한게 느껴져서
참 한결같으면서 졸긔+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사람에겐 표현은 안하지만 다뜻한 준스짱 ㅠㅠㅠ
그는 준수타임으로만 오분을채울수있는 남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늘 전화연결 들리나요 들은것도 좋고 준쨩목쏘리들은것도 다 좋지만 제일 좋았던건 팬들이 준수한테 생일추카노래를 직접불러주고 직접 준수가 들은거 존나 좋아따 ㅠㅠ
나는 싸! 랑! 하! 는! 준...준수의... 생! 일! 추! 카! 합! 니! 다! 이랬지만 ㅋㅋㅋㅋㅋ
조은 빠순글이네여
ㅇㅇ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도 할말 없고 준수도 할말 없고ㅋㅋㅋㅋㅋㅋㅋ팬들은 전화통ㅎ하 듣겠다고 찍 소리도 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한말이 몇시에 끝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데이 훈훈터지긔
짜ㅜㄹ짜루/ 마자 ㅇㅇ 몇시에 끝나냐고 묻는것도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수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 글고 준수랑 팬들 사이의 그 따스한 무언가도 좋아ㅠㅠ
으헝헝
으항항ㅎ 웃음소리 다 보이스메일로 들려온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