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샤데이 기념으로 전화연결을 하는데 팬들이 축하노래 불러준 담에 
준수가 감사하다고 말하는데 말끝에 으흫 어헣... 이 붙어있어 
노래 불러달라할때도 2~3초간 정적...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준수 아버지께서 들리나요 부탁으로 열심히 불러주고 ㅋㅋㅋ 
왜 예전에 데뷔하고 2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팬분들 보기가 부끄럽다고 했었자나 
혼자 콘서트를 해도 쑥스쑥스 특히 뮤콘에서 몇만개의 눈들을 못견디거 여러분들은 이런게 재밌어여? 좋아여? 
ㅋㅋㅋㅋ 이러고 ㅋㅋㅋ 지금은 곧 데뷔 10년인데 아직도 팬들이랑 있는게 쑥스 쑥스 한게 느껴져서 
참 한결같으면서 졸긔+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사람에겐 표현은 안하지만 다뜻한 준스짱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