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아예 어화둥둥하려는 마음으로 왔거든ㅋㅋㅋㅋㅋ
행사 4n번 다닌 ㅇㅇ스.. 사진 보자마자 머릿속에
어느지역의 행사명까지 뿅뿅 떠오르는데
준쨩이 계속 나 이고 아라..! 바다자나..! 바다..? 바닷가..? 이래서
ㅋㅋㅋㅋ혼자 아니..! 동굴..! 광명..! 이러고 있는데


준쨩이 씨구역에서 블루투스 단체카톡급 몰라요 공격 당하고
뒤돌아서 비구역쪽으로 오더니ㅋㅋㅋㅋㅋ
나 있는 쪽 보면서 이거 먼지 아라여????
해서 끄덕끄덕 하니까

준쨩이 뭔데요 이랬나?

그래서 바로 광명이라고는 말 안하고
힌트 주려고 쟈근 목소리로 동굴..! 동굴..! 이랬는데
갑자기 내 뒤에섴ㅋㅋㅋㅋㅋ 손이 쑥 튀어나와서
내 입을 막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 바수니가 내 입에서 한 5cm 떨어진 허공에
손으로 마스크 씌워줌ㅌ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건 그 바수니 얼굴도 몰랔ㅋㅋㅋㅌㅌㅌ

어화둥둥 해주려고 힌트를 주고 싶었던 ㅇㅇ이의
계획은 틀어졌지만 웃는 준쨩을 봐서 좋았당ㅋㅋㅋ

보라데이 롯리 얘기할때도 맥도날드라고해서ㅋㅋㅋㅋ
첨에 웃다가 비구역쪽에서는 맥도날드 맞아여!!
맞아여!!!! 준쨩편 들어줬더닠ㅋㅋㅋㅋ씨구역 가리키면서
혼내고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퀴즈 지니타임 진짜 알찼음ㅋㅋㅋㅋㅋ
퀴즈 준비한 바순 절받아라....너무재밌었어ㅠㅠㅠㅠㅠ
소원도 완전 종합선물세트ㅠㅠㅠㅠㅠㅠ

시아준수 오늘도 고마웠어여ㅠ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


viewimage.php?id=27a8de35f0&no=24b0d769e1d32ca73fee86fa11d028310f26c7ac70778cce12f3e75985eee89bf78bcf2b659e5b8e30eba778791e751b7d370fa79dbe4c89977b7843fdfcc829750f50065fe9d1c145cebfb13035521c863e51c8d74395aacd8dfb22a2b3252277ea5330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