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6fa11d028310f26c7ac70778cce12f3e75985ebe89b057835ba33b1360fe5e88d419381e7f6bf14bff67a57be03d9f3f4a9c5dbb06972b56469a1ae6872c91f14354abb1fdb

준쨩 뮤 시작하면서 부터 같당
그전에는 너무 어리기도 했고 어떻게 좋아하고 표현하는 방법도 몰라서 어설프고 뭐랄까 라이트 했다고 할수있는 느낌

그런데 뮤시작하고 소송이라는 커다란 단어들 만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응원하는 전해지고 선순환이 될까 다같이 고민하는거 보면서 점점 좋아하는 자세에 대해서 계속 검열하고 배운 느낌이당 ㅋㅋㅋ

물론 준쨩 전생시절도 소중하지만 그때 팬심은 조금 부끄러울때도 있당 ㅋㅋㅋ

준짱이 광고하던 교복브랜드 못사서 울었뜸 ... 흑역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