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 뮤 시작하면서 부터 같당
그전에는 너무 어리기도 했고 어떻게 좋아하고 표현하는 방법도 몰라서 어설프고 뭐랄까 라이트 했다고 할수있는 느낌
그런데 뮤시작하고 소송이라는 커다란 단어들 만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응원하는 전해지고 선순환이 될까 다같이 고민하는거 보면서 점점 좋아하는 자세에 대해서 계속 검열하고 배운 느낌이당 ㅋㅋㅋ
물론 준쨩 전생시절도 소중하지만 그때 팬심은 조금 부끄러울때도 있당 ㅋㅋㅋ
준짱이 광고하던 교복브랜드 못사서 울었뜸 ... 흑역사임
그전에는 너무 어리기도 했고 어떻게 좋아하고 표현하는 방법도 몰라서 어설프고 뭐랄까 라이트 했다고 할수있는 느낌
그런데 뮤시작하고 소송이라는 커다란 단어들 만나면서 어떻게 하면 이 응원하는 전해지고 선순환이 될까 다같이 고민하는거 보면서 점점 좋아하는 자세에 대해서 계속 검열하고 배운 느낌이당 ㅋㅋㅋ
물론 준쨩 전생시절도 소중하지만 그때 팬심은 조금 부끄러울때도 있당 ㅋㅋㅋ
준짱이 광고하던 교복브랜드 못사서 울었뜸 ... 흑역사임
나는 전생시절 내가 십빠수니라고 생각해쓴데 소송이후 특히 샤촤초연 이후 깨달은게 아 그때 덕질은 덕질도 아니었구나 나 라이트팬이었규나 싶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 전에는 너무 어렸고 그나마 한게 미스틱 맛동산 먹기 정도?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앨범산건 미로틱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