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두쪽나도 내가 창조주 자식인건 변하지 않는것처럼 내가 시아준수 바수니인것도 그런느낌이야 뭔가 의심할 가치도없고 너무나도 당연해
내 자아가 확립될때 그안에 같이넣어져서 굳어졌다고 해야되낰ㅋㅋㅋㅋㅋㅋ 진짜 내이름이 ㅇㅇ인것만큼 당연한느낌
그래서 힘들고 안힘들고를 떠나서 내가 이세상에서 없어지기 전까지는 그만둘수가 없어 물리적으로 불가능ㅇㅇ
내 자아가 확립될때 그안에 같이넣어져서 굳어졌다고 해야되낰ㅋㅋㅋㅋㅋㅋ 진짜 내이름이 ㅇㅇ인것만큼 당연한느낌
그래서 힘들고 안힘들고를 떠나서 내가 이세상에서 없어지기 전까지는 그만둘수가 없어 물리적으로 불가능ㅇㅇ
ㅇㄱㄹㅇ.... 미성년자일 때부터 준쨩 좋아하면서 내 취향, 가치관, 생각 같은게 다 정립돼서 이젠 그냥 내 일부임
걍 본능적으로 시아준수만 찾고있어 이건 레알임..
맞아 글 다 받음... 내 정체성 같은 거라 - dc App
ㅁㅈ 의무감이라기엔 느낌이 다르고 그냥 자연스러움
나도 시아준수는 그냥 내 우주라서 어느 날은 뜨거운 해 같이 뜨거웠다 달처럼 차분하게 갈 때도 있겠고 별처럼 반짝이는 순간도 있을 테고 흐렸다 개였다 하겠지만 분명한 건 그 속에 존재할 거라는 거
내가쓴글인줄 - dc App
ㄴㄱㄴ... 자아확립될때 넣어져서 빼내려도 빼낼수가없음
ㅇㅈ 나도 그냥 내 삶의 일부야 - dc App
나도 그래 구냥 일상이야
미투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