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굴곡이 많았던거 인정이야 오르막길이었다고 생각해
근데 같이 오르는 그 상대가 시아준수가 아니었음 애초에 참여도 안했을거야
뭐 시작은 했더라도 그 상대에 대한 내 사랑보다 힘듦이 크다고 느꼈으면 이탈했겠지..
그리고 준수가 같이 걸어달라고 강요하지않았잖아
팬들은 언제고 길에서 이탈하고싶으면 이탈할수있었어
근데 시아준수니까 걷고싶어서 같이 걷는거야ㅠㅠ 완전히 자유의지라구
수동적이아니라 능동적으로 함께 걷고있음을 알아줬으면ㅜㅁㅜ
근데 같이 오르는 그 상대가 시아준수가 아니었음 애초에 참여도 안했을거야
뭐 시작은 했더라도 그 상대에 대한 내 사랑보다 힘듦이 크다고 느꼈으면 이탈했겠지..
그리고 준수가 같이 걸어달라고 강요하지않았잖아
팬들은 언제고 길에서 이탈하고싶으면 이탈할수있었어
근데 시아준수니까 걷고싶어서 같이 걷는거야ㅠㅠ 완전히 자유의지라구
수동적이아니라 능동적으로 함께 걷고있음을 알아줬으면ㅜㅁㅜ
ㅇㄱㄹㅇ 그리고 시아준수가 힘들틈을 안줌 아무리찔리고 다쳐도 계속 낫게해줌 - dc App
ㅇㄱㄹㅇ 행복함이 너무크고 매번 준수가 더 사랑해줌ㅠㅠ
ㄹㅇ 김준수라서 간다
ㅇㄱㄹㅇ 탓하지않았으면 좋겠다 나한텐 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