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라고 해라니까 이렇게 많은 자기야를 두면 쓰레기라고...
누나라고 해라니까 예의가 없는거라고...
의식하는 혹은 마음에도 없는 조련 이런거랑 완전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게 넘 치임
준쨩이 하는 모든 멘트는 진정성을 바탕을 깔고가니 어떻게 안좋아할수가ㅠㅠㅠ
우리에게 엄마라고 한 것도 그 순간 진짜 엄마(?)같다고 느꼈으니까
누나라고 해라니까 예의가 없는거라고...
의식하는 혹은 마음에도 없는 조련 이런거랑 완전 거리가 먼 사람이라는게 넘 치임
준쨩이 하는 모든 멘트는 진정성을 바탕을 깔고가니 어떻게 안좋아할수가ㅠㅠㅠ
우리에게 엄마라고 한 것도 그 순간 진짜 엄마(?)같다고 느꼈으니까
마자 자기 누나 이런건 걍 생각없이 말할수도 있는건데
이렇게 많은 자기를 둔 저는 쓰레깁니다...생각난다ㅠㅜㅜㅜㅜ이따 진짜 말투도 말랑말랑해가지고 흐흐흫ㄱㅜㅜㅜㅜㅜㅜ
준쨩 조련킹 막 이러는데 준수가 하는 행동들 의도하거나 의식하지 않은거라 좋아 예전에 계산시아 칼큘시아 라고 했던것도 준쨩이 진짜 계산하지 않고 하는 행동들인데 완전 치여서 계산하고 해도 저렇게는 못한다 뭐 그런의미로 붙였던 별명이었는데 그걸 머리나쁜 새끼들이 다 계산하고 하는 거라고 조련 쩐다고 그래서 난 준쨩 조련잘하는 아이돌 이런걸로 게시글이나 글올라오는거 별로 안좋아함
222조련하는게 아닌데
333333 ㄴㄱㄴ
4444 - dc App
조련하는건 딱 티나고 오글거림 준쨩은 진심인게 바로 와 닿으니까 감동받는거지
55555
그치그치...까짓거 쉽게 해줄수도 있는 말이잖아,,,그게 조련이고. 그런게 없어서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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