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준짱다운 것 같음그때 다들 훌쩍훌쩍 우는 분위기였는데바로 캐치하고 앞으로도 재밌는 에피소드나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말해주면서 여러분들을 즐겁게 해줄테니깐걱정하지 말라는 말인 것 같아서ㅠㅠㅠ넘 준수답고 좋지 않냐 진짜
너무좋아 따수워진짜ㅠㅠㅠ - dc App
목소리 울먹이느라 먹먹해 있다가 아차 하고 우리 달래줄 때 급 쨍쨍해지는것도ㅜㅜㅜㅜ 예쁜맘 느껴져서 좋은 한편 맴이 아리고ㅜㅜ - dc App
너무 예쁜 준쨩마음
바수니들 재밌게 해주려고 노력하는게 첫날부터 느껴졌어. 막 웃으면서도 뭉클해썽 ㅜ
마자 시아준수 엄청 노력해쏘 뭉클하면서도 고맙고 행복하면서도 미안한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밀려왔음ㅠㅠ
나는 아 울리면 안되는데 이 말이 너무 가슴에 박혔어 진짜 그것도 고르고 골라서 정말 어렵게 한 말인데 ㅠ 그동안 삼킨 말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싶어서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