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야 워낙 유명하니까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그닥 큰 관심은 없었어. 친동생이 덩어리라 맨날 집에서 준수노래만 들었음. 우연히 듣게된 잉크에 꽂혀서 잉크부터 거슬러 올라가 노래만 듣고 가끔 유툽에서 보기만 했었엉. 그러다 임신하고 쉴때 집에서 유툽에 빠지게됨. 스페이스 공감보면서 엉엉 울고 태교를 준수노래로함ㅋㅋ 경찰홍보단 보면서 내가 한번은 꼭 보고만다는 생각으로 이번 중콘에 가게됨! 콘서트도 처음이고 넘나 긴장됨. 근데 정말 대박적이었음 ㅠㅠ 끝나고 짹 유툽 인별에서 콘서트 검색하다 깨달아 벌임!!! 올콘을 갔었어야 한다는 사실을...ㅠㅠ 그래도 이번 엘리자벳도 티켓팅에 성공했으니 그걸로 위안..ㅠ 이 안됨 ㅠㅠ 앞으로 나도 현생에 치일때 있겠지만 열심히 보러 다닐거임 ㅠㅠ 지금이라도ㅠ 요즘 수유할때도 유툽이랑 갤 닥복하느라 하루 24시간 부족함 ㅠ 갤 첨이라 미숙하지만 잘부탁한다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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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를 준수노래로 했다닝 정말 사랑스러운 아가일 것 같당
오~~태교잘해서 예쁜아가 나왔겠다 ~ - dc App
오 그럼 경홍단 입덕인가... 환영합니다 원한다면 들어오시죠
엘리자벳 보면 혼돈이 올지도 ㅋㅋㅋㅋㅋㅋ 콘에서 본 시아준수 어디갔어 ㅠㅠㅠ 할거당 ㅋㅋㅋㅋ 공연보고 또 후기 남겨주당 ㅋㅋㅋㅋ
웅웅 - dc App
우와 태교를 준쨩 노래로!! 엘리때 만나장
엘리때 봐~~~ 아마 좀 충격일걸ㅎㅎㅎ
엘리 넘나 기대된다능ㅠ - dc App
그걸로 위안이..안됨ㅋㅋㅋㅋ 맞아 나 첫뮤지컬이 엘리자벳이었는데 한번으로 안됨 시간날때마다 계속 봤다 진짜 최고야최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