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7a8de35f0&no=24b0d769e1d32ca73fee86fa11d028310f26c7ac70778cce12f3e75985e9e89b18596110924854a25059420d0a83916cb7044744ce1ca18c24be921f83dcc35b4ecfd68c9e6869dbd7d290d635d8c30c46c61669503706c661fc57c2a63921ab3c53901580

새로운 사람 덕질하는 것 같당...
거의 입덕하자마자 준쨩이 입대했어서 바로 경홍단 행사 열심히 쫓아다니면서 달려쓴데 1년 9개월 동안 의경 덕질만 하다가 풀셋팅된 슈스님이 쟌 하고 나타나시니까 좋으면서도 넘모 신선하고 하루하루가 새롭고 짜릿해ㅠㅠㅠㅠㅠㅠㅠ
물론 닥복하면서 눈에 질리도록 익힌 내가 알던 그 슈스님 모습이었고 행사뛰면서도 준쨩 실물 많이 봤지만 팬싸날도 그렇고 돌콘도 그렇고 ‘풀셋팅된 시아준수’를 직접 내 눈으로 담으니까 존나... 야..... 사진 영상으로 복습하는 거랑 콘서트 현장감부터 준쨩 실물의 그 존나 설명할 수 없는 요정님 자태까지 뼛속까지 느껴보는 거랑 천지차이더라 시잘...ㅠㅠㅠㅠ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이제 겨우 한 달 경험한 시아준수가 이렇게 개쩌는데 엘리는 존나 지금 상상하길 포기했고(뭘 상상하든 그 이상일 것 같아서) 나중에 컴백이랑 눈콘 생각하면 탈덕 휴덕은 개뿔 천년만년 머리풀고 달릴 거야 나중에 준쨩이 10년 이상 팬 물어보면 개우렁차게 소리지르는 게 1차 목표임ㅠ

문제되는 부분 있으면 고나리해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