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나 오래 꾸준히 열정적으로 좋아하게하는거..^^
변덕심해서 좋아하는게 1년을 가는적이 없는데 유일하게 시아준수만 15년을 덕질한걸 보고 대단하다고함
얼마전에는 초급도때 친구한테 1n년만에 연락왔는데 인삿말이 'ㅇㅇ아 안녕! 여전히 시아준수 좋아하는구나!' 하고옴....
내가 존나 오래 꾸준히 열정적으로 좋아하게하는거..^^
변덕심해서 좋아하는게 1년을 가는적이 없는데 유일하게 시아준수만 15년을 덕질한걸 보고 대단하다고함
얼마전에는 초급도때 친구한테 1n년만에 연락왔는데 인삿말이 'ㅇㅇ아 안녕! 여전히 시아준수 좋아하는구나!' 하고옴....
초급도 친궄ㅋㅋㅋㅋㅋㅋㅋ ~XIA~
ㅇㄱㄹㅇ 내친구들도 대단하다고...ㄱㅋㅋㄱㅋ
ㅁㅈㅁㅈ오래가는걸 젤 신기해하더라 ㅋㅋㅋ
막글 내 얘기? 인별에 거의 덕질 글인데 진짜 그놈의 '아직도?'ㅋㅋ근데 나이 좀 먹으니까 인생의 낙이 있어서 부럽다고 하는 애들이 점점 늘더랔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노잼기 오니까 매글들이 이젠 취미생활 제대로 있어서 좋겠다고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혐생 제대로 힐링 받는 거니까ㅋㅋㅋ전에는 그렇게 시간 많냐는 늬앙스 였는뎈ㅋㅋㅋ부러워하니 더 좋음ㅋㅋㅋ
나도 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ㄹㅇ변덕심한데 시아준수빼고 한달 넘게 좋아하는거 별로업서
막줄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소리 살면서 엄청많아 들었는데 이젠 부러워하는 애들이 더 많음ㅋㅋ
내친구들도 놀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내자신도 넘 나 놀라워
난 진짜 친한 후배가 유학갔다와서 진짜 5년인가 6년만에 첨 만났는데 내 컬러링이 헬로헬로였거등? 통화한 담에 만났는데 저 세월만에 첨 봤는데 첫마디가 "언니, 아직도 시아준수 좋아해요?@.@" 그래서 둘 다ㅈ빵 터졌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