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오버랩되는 순간이좆가대날 븨라이브에서오늘 밤은 제발 편히 주무세요 라고 했을 때였음준쨩은 우리가 애쓰고 다치는거 다 알고있음ㅠㅠ그리고 그걸 너무 고마워하고 맘 아파한다는 게 잘 느껴져ㅠㅠㅠ그래서 한없이 고맙고 눈물 나ㅠㅠㅠ
준쨩은 늘 다 알고있어 사실 그 순간에 가장 힘든 사람은 본인일텐데 항상 팬 부터 위로해주는 사람이야ㅜㅠ
준쨩한테 시련이 있어서 힘들어할때 내가 지켜주고싶고 내가 대신 아프고싶은데 돌이켜보면 언제나 준쨩이 우릴 지켜주고있었더라고 참 고맙고 미안했어 항상...
서로가 같은 맘인거ㅠㅠ 상처받지 않길, 좀 덜 상처받길 바라는 맘ㅜㅜㅜㅜ 준쨩 정말 고마워
준쨩한데 위로받고 힘을 받으면서 우리가 준쨩을 지켜줘야 한다고 지켜준다고 생각했는데 준쨩이 우리의 벽이 돼서 우리를 지켜주고 있었어ㅠㅠ너무너무 고마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