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했었음
진짜 화도안내고 요구도안하고 노력도안할려고했음
지난 세월 그거에 대해서 답답해하고 화내고 분통터져하는게
오히려 내 덕질생활의 행복을 깎아먹고있더라고
정말 벽에 대고 소리치는게 뭔지 절실하게 깨닫게해주던곳이었는데
어떤 내부적인 변화가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씨제스에서 이렇게 협조적으로 나오니까
응어리지던게 어느정도 풀리는느낌이고
뭔가 앞으로도 일이 잘 풀릴거같당..ㅎㅎ
떡밥떨어지면 씨제스한테 화내는갤이 동시에열려서
갤에서 아예 씨제스얘기자체를 하지말자고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바뀌어서 너무 다행이고 환영한다 진짜로...
팬들이 요청하는거만 차근차근 고쳐나가도 미래가밝을거라고 생각함ㅜㅜ
ㅎㅈㅇㅇ 이제 고소결과랑 사과문만오면 씨제스느님이라고 부를게
진짜 화도안내고 요구도안하고 노력도안할려고했음
지난 세월 그거에 대해서 답답해하고 화내고 분통터져하는게
오히려 내 덕질생활의 행복을 깎아먹고있더라고
정말 벽에 대고 소리치는게 뭔지 절실하게 깨닫게해주던곳이었는데
어떤 내부적인 변화가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씨제스에서 이렇게 협조적으로 나오니까
응어리지던게 어느정도 풀리는느낌이고
뭔가 앞으로도 일이 잘 풀릴거같당..ㅎㅎ
떡밥떨어지면 씨제스한테 화내는갤이 동시에열려서
갤에서 아예 씨제스얘기자체를 하지말자고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바뀌어서 너무 다행이고 환영한다 진짜로...
팬들이 요청하는거만 차근차근 고쳐나가도 미래가밝을거라고 생각함ㅜㅜ
ㅎㅈㅇㅇ 이제 고소결과랑 사과문만오면 씨제스느님이라고 부를게
진짜 화녕한다 씨제스협조 ㅠㅠㅠㅠㅠ
우리 진짜 블루투스로 연결되있는거 아니냐ㅋㅋㅋㅋ 나도 너랑 똑같이 생각함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상처가 되고 힘들어지는게 싫어서 무감정으로 대하기로 다짐했었어 근데 이제 희망이 좀 보이니까 예전 생각하면 그에 비해 너무 행복해..
나도 준쨩 제대하는 건 너무 좋은데 또 씨제스랑 같이 가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스트레쓰 받아 돌아버리게ㅛ더라고 준쨩 경홍단에서 실력있는 사람이 진심으로 서포트 하면 어떤지 보고 나니까 더 미치겠고.. 그래서 지금 이런 흐름과 변화가 믿어지지가 않을만큼 행복해 앞으로 더 나아지겠지 희망을 가져보려고 이제는
너나냐 .....진짜 나오는거는 좋았는데 ..저생각때문에 다 놓을까 까지 생각 했었어 근ㄷ ㅔ 이제 좀 희망이보여서 숨통이 트인다
ㄴㄱㄴ 나도 경홍단 있을 땐 우리한테나 준쨩한테 피드백이랑 서포트 해주시는거 보고 씨제스 다시 만날 생각하니까 진짜로 가슴 답답하고 눈물나고 그랬었는데 요즘 많이 변해줘서 진짜 진심으로 고마움 느끼고 있다ㅠㅠㅠ 전처럼 벽에 대고 혼자 말하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개선과 전진을 바라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
ㄴㄱㄴ..나도 스탭이 팬들을 존중하고 애정을 가졌을때 어떻게 일하는지 그걸 느끼다보니까 시제스는 아니었다는거를 더 느꼈었고 그냥 아무기대도 없어지니까 그냥 좀 다 놓게된다고 해야되나..그랬었다 내가 해봤자 뭐해 이런기분이었음
경찰업무를 겸하면서 일하는 엔터업계가 아닌사람 한명도 팬모니터링 다하고 반응이 바로바로 오는데 그걸 주업으로 하고있고 인력은 비할수가 없는곳이 지금까지 그렇게 피드백이 느린게 아니라 없다시피한거는 그냥 진짜 못한게 아니라 안한거고 거기다 대고 소리치고 욕해봤자 어쩌겠냐 싶더라고
경홍단 팬들과 손발맞춰 일 잘하는거보고 자극 받았나 많이 느끼는것도 있었을듯
ㅇㅈ 패러가당 보면서 몸져누울때도 있었는데 지금이라도 따라와주니 내려놓으려고..
나도 더 이상 씨제스에 내 감정을 쓰고 싶지 않았음 지난 세뤌 진짜 너무 힘들었고 준쨩의 길을 가로막는 사람에 분명 씨제스도 한 몫 한다고 생각했어 그래도 요즘 일 하는거 보면서 진짜 마음이 많이 풀림 준쨩 군대 가기 전에도 이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가도 앞으로라도 잘해줬으면 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덩어리들 보면서도 눈물나는게 그동안 쌓인게 몇년이야 8년간 계속 실망하고 분노해왔는데 변화의 기미가 보이니까 다들 너무 행복해하고 고맙다고 하는 거 ㅜㅠ
기대했다가 상처받고 당연한일을 바란건데도 그것조차 안해서 피눈물흘렸던 날들이 무수히 많았으니까... 그래서 아예 없다고 생각하고 그 무엇도 바라지말자고 다짐했었어 안그러면 내가 너무 힘들어서 돌아버리겠더라고...그래서 전역후에도 그냥 없다고 생각하자 그렇게 결심했는데 준수 위해서 나설 수 있는곳은 결국 회사고 변화의 기미가 보이니까 어쩔수 없이 기대를 품게 되더라... 제발 지금 이대로 계속 발전해서 준수한테 도움되는 회사 우리랑 같이가는 회사로 남아주기를 간절히 바라고있어
난 아직도 반신반의중. . 잠깐 이러다 말까 싶어서. . 그럼 또다시 상처받고 힘들어할 나자신과 팬들 생각에 백퍼 믿는게 두려워ㅠㅠ그동안 받은 상처가 너무 커서 그런가봐ㅠㅠㅠ
근데 고소결과 속시원하게 나와주면 그땐 좀 믿을수 있을거같아ㅜㅜ
나도
나도 마찬가지임 아마 나는 이 마음 어떻게해도 변하지 않을거야..
나도 일단은 그냥 지켜 보고 있으려고
8년동안 속앓이 한거 생각하면 뭐ㅠㅠ 믿음 안가는거 이해함 - dc App
나도 그래 다들 그런 마음일꺼야.
나도... 지금의 변화가 반갑긴한데 너무 오래 상처받아서 쉽게 맘이 안 열리는 느낌이랄까. 이런상태로 최소 1년 이상은 변함없어야 쫌 신뢰가 갈 듯... 일단은 지켜보려고...
지금 상황을 보니까 지난 8년이란 세월이 너무 아깝고 속상해 ㅠㅠㅠ그때부터 좀더 노력 했더라면 8년이 지난 지금은 어덯게 변해있을까 참.... 이제라도 일하는 모습 보여줘서 고맙다고 해야겠지 씨제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제스를 백퍼 믿거나 진심으로 좋아서 이러는거는 아니야.. 우리가 바보는 아니니까ㅎㅎ 일단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그러고 싶어. 이렇게 움직여 줄 때 꽁기해있거나 의심쩍어하면서 그 동력을 조금이라도 뺏기는 현실적으로 가장 생산적인 방법을 택하는 걸꺼야 덩어리들도 다...
뺏지 않는
나도 공감하는게 100프로 믿을 사람 없을거야 하지만 우리는 나가야하고 함께해야돼 아예 안변했으면 모를까 움직임이 보이니까 일단은 의심은 억지로라도 내려놓고 씨제스가 더 잘할 수 있도록 힘을 쓰고싶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