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했었음
진짜 화도안내고 요구도안하고 노력도안할려고했음
지난 세월 그거에 대해서 답답해하고 화내고 분통터져하는게
오히려 내 덕질생활의 행복을 깎아먹고있더라고
정말 벽에 대고 소리치는게 뭔지 절실하게 깨닫게해주던곳이었는데

어떤 내부적인 변화가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씨제스에서 이렇게 협조적으로 나오니까
응어리지던게 어느정도 풀리는느낌이고
뭔가 앞으로도 일이 잘 풀릴거같당..ㅎㅎ

떡밥떨어지면 씨제스한테 화내는갤이 동시에열려서
갤에서 아예 씨제스얘기자체를 하지말자고 하던게 엊그제같은데
바뀌어서 너무 다행이고 환영한다 진짜로...
팬들이 요청하는거만 차근차근 고쳐나가도 미래가밝을거라고 생각함ㅜㅜ

ㅎㅈㅇㅇ 이제 고소결과랑 사과문만오면 씨제스느님이라고 부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