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캐릭터빼고 (준쨩이야뭔들 항상 좋으니까)
극자체가 제일 재밌었던건 뭐냐

난 엘.리
나 원래 역사극 이런거 너무 좋아하는데
합스부르크왕가 흥망에 죽음을 의인화시킨 극본이라니...
물론 극이 아무리 잼나도 준쨩아닌 죽음은 무의미하기에
준쨩이 다시 해줘서 너무 감사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