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에서 더 절실히 느낌
전에 비교할 대상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뼈저리게 느낌 진짜 준쨩만큼 진심으로 대해주고 팬을 소중히 대해주는 아티스트 없어 그러니까 9년간 좋아할 수 있었지..
이번 콘에서 더 절실히 느낌
전에 비교할 대상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뼈저리게 느낌 진짜 준쨩만큼 진심으로 대해주고 팬을 소중히 대해주는 아티스트 없어 그러니까 9년간 좋아할 수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