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 준수를 기다려온게 아니라 준수도 이자리에서 다시 만나기를 엄청 기다리고 있었던것같아서 괜시리 눈물났어 ㅠㅠ 분명 들었던 노래고 늘 했던 토크고 늘 했던 지니타임이지만 정말 쌍방으로 1분1초가 아쉬운 느낌.. 너무 즐거운 콘사토였당 이번 콘 후유증 너무 오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