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택배왔습니다 해서 나갔더니 어떤 남자가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복을 전달해준다고? 하길래 괜찮다고 하니까 계속 이야기 들어보라고 해서 문 닫아버렸는데..나중에 또 찾아올까 무섭다ㅠㅠㅠㅠㅠ
헐 별 미친.. 놀랐겠다 요즘은 택배아저씨들도 벨만 누르고 문밖에 두고 가던데.. 택배라고 해도 덥썩 문열어주지 마라
택배도 아닌데 거짓말하고 들어오냐 조심해
문 그렇게 덜컥 열면 안 돼ㅠㅠ놀랐겠다 다음부턴 두고 가세요 해라 꼭 진짜 큰일나...
헐 문 막 열지마라
문 절대 먼저 열지마로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