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 초연때만 해도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김준수가 나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보러 갔었는데.. 그게 첫 안방탈출이 되고 내 인생을 바꿨지
이 사람이 그려내는 무대가 정말 아름답고 계속 봐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던 것 같아
끊임없이 성장하고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는 김준수를 만나고 그 길을 함께 걸어올 수 있어서,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이 사람이 그려내는 무대가 정말 아름답고 계속 봐야겠다는 생각만 들었던 것 같아
끊임없이 성장하고 새로운 무대를 보여주는 김준수를 만나고 그 길을 함께 걸어올 수 있어서,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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