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나한테는 준쨩한테 카나데같은 곡이었음ㅠㅠ
가사가 너무 준쨩이랑 우리여서 눈물버튼이었다구ㅠㅠ
내 마음속 진실 나의 자랑 나의 꿈
멀리있다해도 내손을 놓지마 절대 놓지않아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