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전엔 취직만 하면 정말 마음껏 돈 걱정 없이 덕질할 수 있을줄 알았거든...어떻게든 월차내고 반차내고 다니겠지 했는데ㅜ
정작 취직하고 나니까 회사가 바쁘기도 바쁘고 공연 보러가고 싶어도 퇴근 한두시간 일찍하지 않는 이상 무리고...막내직원이 이런 말 쉽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돈은 있는데 공연을 못보러 가는 상황이ㅜㅠ
다들 이렇겠지만 새벽에 울_적 해져서 글싼다 흑흑,,,
정작 취직하고 나니까 회사가 바쁘기도 바쁘고 공연 보러가고 싶어도 퇴근 한두시간 일찍하지 않는 이상 무리고...막내직원이 이런 말 쉽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돈은 있는데 공연을 못보러 가는 상황이ㅜㅠ
다들 이렇겠지만 새벽에 울_적 해져서 글싼다 흑흑,,,
다들 그렇지 현생없는 놈이 어디겠어^ㅡㅠ 눈치껏 휴가내고 반차내고 화이또당!
나도 급도때 등도되면 내가 알바해서 공연맘대로 다 보러다닐수있을 줄 알았다ㅠ
22... - dc App
33..
44....
이건 진짜 어쩔 수 없는거 같단 ^.ㅜ
맞아 그래서 사실 나는 월도된 이후로 평일 뮤지컬은 맘먹고 예매해서 가는 회차만큼 아싸 오늘 칼퇴가능 공연장가자! 하고 무작정 간 회차도 많아짐 ㅎ
아 그니까 뭐랄까 자리 안따지고 그냥 시간나서 보러 갈 수 있는 것 자체가 엄청 귀한 기회가 됨 ㅇㅇ 이 얘길 하고싶었던것..
ㅋㅋㅋㅋ뭔말인지 이해됨ㅜ 그래서 이번 엘리도 어케든 쉬는날 회차 있으면 자리 어디든 잡고 본다...많이 못본다는게 슬플뿐8ㅁ8
나 그러다가 덕질방해정도가 아니라 일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지경이 와서 퇴사했는데 그러니까 또 돈이 문제고...시간이랑 돈 둘다 가지고싶다ㅠㅠ
등돈데 월도들 이런글 보면 넘 우우래진다 ㅠㅜ 내 인생에 덕질의 자유는 언제쯤 ㅠㅜㅠㅠ
나 등도레기 빨리 월도되고싶다고 아까 생각했는데 이런 글 보니까 우울해진다유ㅠㅠㅠㅠ
등도 때가 그나마 젤 덕질하기 좋았던 것 같아... 알바한 돈 전부 엘리 보는데 썼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