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전엔 취직만 하면 정말 마음껏 돈 걱정 없이 덕질할 수 있을줄 알았거든...어떻게든 월차내고 반차내고 다니겠지 했는데ㅜ
정작 취직하고 나니까 회사가 바쁘기도 바쁘고 공연 보러가고 싶어도 퇴근 한두시간 일찍하지 않는 이상 무리고...막내직원이 이런 말 쉽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돈은 있는데 공연을 못보러 가는 상황이ㅜㅠ
다들 이렇겠지만 새벽에 울_적 해져서 글싼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