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노래를 잘하는사람은 너무 많음
근데 잘하면서 본인만의 독특한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게
얼마나 큰건지 오늘 다시한번 깨달았어
2시간 반 공연동안 샤톧목소리에 귀가 적응됐을텐데도
불구하고 무대인사때 해시태그 엘리자벳 읽는
그 목소리에 사람들이 와...탄성 내뱉는거 보면서 느낌
익숙해질만하면 또 새로운게 시아준수 목소리의 강점인듯
언제나 듣는사람을 집중시킨다는게 쉬운일은 아닌데
그런걸 타고났고 본인이 그 강점을 살려서 노래하고 연기하니까
무뜬금 이런생각이 들어서 글쌈
ㅎㅈㅇㅇ 그래서 바수니는 너무 행복하다
ㅎㅎ
ㅇㄱㄹㅇ 가끔 준쨩은 연습으로 이루어질수 없는 독특한매력들을 타고났다는 생각이들어..공연장가득 많은사람들의 사랑을받는 느낌은 어떨까? 어떤매력에 다들빠져있을까? 답을모르겠어 너무많아서ㅋㅋㅋ 오늘처럼 또다른 매력이, 천재성이 차고넘치니 개미지옥 속에서 행복한 비명을 지를뿐 ㅜㅠ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