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때 낮게 그르릉하는 소리 넘 좋았어..
베일신 의상 예쁘더라. 하얗게 차려입은 토드, 그렇게 기다려왔으면서 마지막에 공허한 눈빛은 ㅠㅠ
그 눈빛으로 120분짜리 공연 하나 나오는데.. 할배 어떻게 안될까요ㅠㅠㅠㅠㅠ
마이어링도 10분은 되어야할것같은데 하 넘 감질맛났어 토드는 코트 안입는거 법으로 정해야할듯,,, 코트 없으니까 의상도 잘 보이고 의상.. 의상이 잘 보여서 좋은거야 진짜로.. 넘 예쁘니까 의상....
엘리자벳 초연 재연 다 봐서 익숙하지않을까했는데 익숙함 반 새로움 반이었던것같다
넘버 하나 추가된것도 없는데 이런 새로움을 느낄 수 있게해준 샤톧 아리가떠,,, 밤에 또 봐ㅜ 기다릴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