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에게 2012년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그룹 JYJ의 행보뿐 아니라 솔로 활동에서도 남다른 성과를 거둔 해이기 때문이다.


그는 올해 데뷔 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했으며 '김준수'라는 이름을 내 걸고 월드투어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뮤지컬 배우로는 최고상인 남우주연상을 받으며 데뷔 이래 솔로로 우뚝 선 한 해다. JYJ 멤버인 박유천, 김재중이 연기자로 맹활약하고 있는 사이, 김준수는 방송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가수로 그야말로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줬다.

최근 월드투어 마지막 개최지인 독일에서 eNEWS와 만난 김준수는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로 결정했을 당시의 속내를 "두려움 반 기대 반"이라고 했다. 그만큼 좋지 않은 여건 속에서 싱글도 아닌 정규로 첫 솔로앨범을 내는 것은 크나큰 모험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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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그는 지난 7일 한국의 인식을 해외에서 드높인 개인이나 단체에 외신기자들이 공로를 인정하며 주는 외신홍보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아시아부터 미주, 북미, 유럽까지 4대륙 월드투어를 성공시키며 우리나라를 알린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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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라는 둥지를 넘어 솔로로도 비상하고 있는 김준수. 그에게 2012년은 본인의 말 처럼 "남다른 의미가 있는 해"다. 월드스타로, 케이팝 열풍을 선도하고 있는 김준수의 진가를 다시금 확인하는 해가 됐다.


http://enews24.interest.me/news/03/4105501_1164.html
전문은 요기


기사내용이 전체적으로 다 좋아...
정말 준수는 방송이 불가한 상황에서도
솔로앨범을 내고 월드투어를 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ㅠㅠ
아마 준수같은 상황이었다면 선뜻 하려고 하지 않았을 텐데....
준수는 걱정속에서도 성공리에 월드투어를 마쳐서 정말 자랑스러움...
진짜 준수는 걱정없다ㅠㅠㅠ
언제나 더 나은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