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어서 밖은 더운데 착석하고 나서 샹들리에 빨갛게 물들어갈때 스산한 바람 불어오던 순간..
공연 끝나고 지하철역 가는 그 길도 몽가 할배 성밑으러 나 있을것같은 골목길이었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