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혼자 죠은거 보러다녀서 좀 죄송스러워쓴데
요번에 지방공이 본가도시에서 있어서 일단 연석 구해놓고 본가에있는 혈육한테 가실건지 좀 여쭤봐달랬더니
여창조주는 뮤지컬은됐고 그냥 영화표나 끊어줘~이러시고
남창조주는 나는 뽕짝취향인데.... 이러셨대
근데 혈육이보기엔 티켓값비싸니까 부담스럽고 미안해서 그러시는거같다고 하더라고ㅜㅜ
나도 적은돈아니라 부담되긴하는데 그래도....막상보시면 좋아하시겠지....?걱정돼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