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 드레스룸에서
노네도 행거에 이 옷 걸려있는거 봤지???
나는 처음에 보고 진짜 못알아봐서
저건 뭔데 저러케 작아 턱받이야 뭐야 했는데
한참 보고 깨달았었음ㅋㅋㅋㅋㅋㅋ
실제 사이즈를 보고 나니까 몸이 저렇게 다 가려지는게 너무 신기하지않냐..
노네도 행거에 이 옷 걸려있는거 봤지???
나는 처음에 보고 진짜 못알아봐서
저건 뭔데 저러케 작아 턱받이야 뭐야 했는데
한참 보고 깨달았었음ㅋㅋㅋㅋㅋㅋ
실제 사이즈를 보고 나니까 몸이 저렇게 다 가려지는게 너무 신기하지않냐..
저거 보고 다들 뭐야...? 이런 턱받이도 했었어...? 하다가 다들 순간 아...!!!! (말잇못)
ㅅㅂ 턱받이 생각난다 좋은나 웃곀ㅋㅋㅋㅋ
다시봐도 옷 난해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몸에 걸쳐봑는데 ㄹㅇ 턱받이
걸치려고 해봤는데
봤짘ㅋㅋㅋ옷이라고 할수가 없더만ㅠㅠㅠ 긴끈 늘어진 끝에 작은 흰 천ㅋㅋㅋ 뭔가 했다ㅠㅠ
덩어리가 들고 찍은 거 봤는데 진짜 작던데 그게 저 짤처럼 가려지는 몸통이라니 대체
다들 그 앞에서 이게뭐지...? 했었음ㅋㅋㅋㅋㅋ그러다 한사람이 말하니까 다들 놀라가지고 아!! 와!!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레시아 ㅠㅠㅠ
드레시아는 앞판도 예술이지만 뒷태가 예술.. 처음 드레시아 나왔을때 충격에 머라하는 샛기들 속에서도 꺅 넘나 내 취향❤+외쳤던 사람 나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