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토드 했던 곳이라 그런가내가 블퀘를 좋아해서 그런가이제 당분간 블퀘에서 토드를 볼 날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쉬워서 몬가 슬퍼ㅠㅋㅋㅋㅋㅋㅋ벌써부터 이런데 막공때 눈물 줄줄 흘릴각이야
교통편도 그렇고 이래저래 나는 블퀘가 좋아서ㅜㅜ50회 언제 하나 했는데 거의 끝나가니 아쉽당ㅜㅜㅜㅜ
블퀘만의 쾌적함 깨끗함이 좋고 샤톧도 떠나보내야한다니 아쉬워서 방금 증식하고왔어~ 언제 또 볼줄모르니ㅠ
나 그래서 방금 표 또 증식함 ㅠㅠㅠㅠㅠㅠ 아쉬움을 남기고 싶지 않아 갈 수 있는 한 후회없이 다 보고싶다ㅠㅠ
나도 했어ㅠ 진짜 아쉬움 남기기 싫다ㅋㅋ
아쉬워서 증식하는거 모두가 하는거였어 역시ㅠㅠㅠㅠㅠㅠㅠ
나도ㅠㅠㅠㅠ블퀘 뭔가 정들었는데 벌써 5n회가 끝나가다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