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셔 추기경 막 흠칫 질색하는 모습 보고서

살짝 손가락 보면서 성큼성큼 걸어가잖아

인터뷰에서 준수가 인터뷰에서 인간세상에 나갈때옷이라는거 보고서 든 생각이

이 인간은 만져도 죽지 않네 재밌네

인간을 직접 만질 수  있다는거에 대한 신기함 그리고 비웃음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