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사랑에뻐지고
결혼식에 나타나서 넌 내꺼
영겁의 시간을 지나서도 엘리자벳 이름부르는 루케니 버럭 화내면서도 초상화를 애틋하게 쓰다듬고 거미줄도 치워주고
엘리가 힘드니까 빨리 나에게 오라고 침대에도 누워있고 엘리 따라서 황실도가고 제국도 파괴 시키고
엘리의 마지막도 자신이 주는 마지막 구원이고
결혼식에 나타나서 넌 내꺼
영겁의 시간을 지나서도 엘리자벳 이름부르는 루케니 버럭 화내면서도 초상화를 애틋하게 쓰다듬고 거미줄도 치워주고
엘리가 힘드니까 빨리 나에게 오라고 침대에도 누워있고 엘리 따라서 황실도가고 제국도 파괴 시키고
엘리의 마지막도 자신이 주는 마지막 구원이고
토드가 원래 존재감없는 역할이었는데 준짱거치고 존멋캐릭터되땅
마져 나도 그생각이당 원형이 있지만 거기에 깨소금 챱챱 뿌려서 존멋으로 만든건 준쨩 아니냥
존재감 없는 역은 아니었어 원래부터 인기캐였는데 준쨩 거치면서 전혀 다른 형태의 캐릭터가 된거지.. 물론 나도 엘리라는 극을 특별하게 만드는게 샤토드 고유의 컬러라고 봄
나 원작에서 지금에 비해 되게 수동적이고 노래만하는 역으로 알고있었는데
원작에서도 항상 인기캐였다고 들었어~ 근데 원래 춤은 많이 안 췄었는데, 한국 들어와서 엘리초연 트리플 캐스팅 때 셋 중에서 준짱만 마춤에서 춤추고 대박치고는 다 그 느낌으로 변함. 그리고 론도 같은 곡은 약간 극 전체 분위기랑 안 어울린다고? 빠지는 나라가 더 많은데 준짱이 하면 오히려 더 극에 몰입감과 설득력을 주는 느낌...이랄까 그런 게 있는 것 같아. 즉, 준짱의 연기와 춤, 노래 실력의 삼박자가 인기캐를 더 특성있게 만든 느낌이랄까.
진짜준짱토드찰떡!!!!!!!!!!!이름도멋잇어토드라니
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이거 준짱 아니라고 생각하면..................................
무섭지 않냐.. 결혼식에 와서 깽판 + 딸,아들 데려가고 + 죽을 때까지 쫓아다니고... 다스리고 있는 나라 혁명 일으키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