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사랑에뻐지고
결혼식에 나타나서 넌 내꺼
영겁의 시간을 지나서도 엘리자벳 이름부르는 루케니 버럭 화내면서도 초상화를 애틋하게 쓰다듬고 거미줄도 치워주고

엘리가 힘드니까 빨리 나에게 오라고 침대에도 누워있고 엘리 따라서 황실도가고 제국도 파괴 시키고

엘리의 마지막도 자신이 주는 마지막 구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