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는 엘리자벳이랑 준쨩 이름들만 넣고
진짜 별 내용없이 그림일기같은 후기라
빠수니들이 막 하트 눌러주면 괜히 부담됨 ㅋㅋ
교류하는 빠수니들도 없고 팔로잉도 준쨩만 한
덕질계정인데 하트10개 넘어가면 막 내용보강해서 수정해야되나 고민함 ㅋㅋ
보통 공연보고 집에가는 지하철에서 쓰는데
공연보면서 오늘 포인트는 저거다 곱씹었던것도
다 까먹고 결국 기승전 준쨩 얼굴 좋은나 잘생
토드 쩔어로 끝나는데 그래도 매번 씀
이번 토드 지금껏1n 넘게 봤는데 한번도 안빼먹었다
도리안때 공연 중반부쯤 부턴가 후기싸는 버릇들였는데
하다보면 안쓰면 허전함
엘리자벳으로 검색하면 진짜 빠수니들 후기 보다
다른 배우들 팬들 글이 훨~~~씬 많다
준쨩 계속 뮤할거니까 우리 인별후기 싸버릇하자
아까 종일반하고 집에 오는데 매글커플같던데
막 인별에 배역이랑 배우 본명으로 검색해보더라고
보니까 죽음 으로도 검색하길래
낮공후기에 살포시 해쉬태그 죽음 까지 더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