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앙상블분들이나 다른 배우분들도 이제 막공주까지 와서 그런지 파이팅하시는 느낌이었고 애드립이나 연기합 같은게 되게 좋더라 ㅎㅎ 쿵짝쿵짝이 잘맞아
그리고 오늘 밥맛이 좋으셨는지 아까 인터 후기에도 있었지만 다들 목청이...ㅎㄷㄷ
플러스 준쨩 매 회가 레전드긴 하지만 오늘 마춤 끝나고 미쳤다 박제감이다ㅠㅠ 한 번 생각하고 그림자맆 끝나고 시발 이게 박제가 아니라니ㅜㅜㅜㅜ라고 또 생각함.
그림자맆끝나고 매글들 환호 나왔어 아니 그럴수 없는 순간이었다고 생각함 ㅠㅠㅠㅠㅠㅠㅠ 커튼콜 환호도 지렸다 진짜
아 오늘 가길 백번 잘했다 그리고 난 내일도 가지렁 헤헿
내일은 오늘을 또 뛰어넘으시겠지 불가능한 얘기 같지만 그것이 시아준수의 매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