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첫+막공 이렇게 두번..
ㅇㅇ이는 엘리가 인생 첫 뮤지컬이었는데 좋은나 우매한 늦덕 샛기였던거지 내가... 12월에 자첫 하자마자 토드에 허우적대면서 알바 구하고.. 다음공연 표 잡고 산책이 일상이 되버리고... 양도 존버도 해보고ㅋㅋ 결국 오늘이 1n번째 관극이당^__^ 더 보고 싶지만... 이게 내가 갈 수 있는 최대한이었써.. 준쨩.. 내가 나중엔 꼭 돈 많이 벌어서 올공찍어볼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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