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전부터 이런저런 공연들 보고 다니는거 조아했는데볼땐 좋았지만 나올때 현타오는 경우 종종 있었거든근데 준짱 공연은 신기한게 뮤던 콘이던 현타가 없어오히려 보고 나오면서 뭔가 충만해지는 기분이 들때가 더 많음 요즘.진짜 싱기해 뭘까 이건
무대 위 아티스트가 뿜는 파워가 엄청나서..
그런가?? 그 파워가 나한테 영향을 주는걸까?
나는 태어나서부터 준짱덕질이라 다른사람들 공연보고 현타온다는 말을 이해못하겠음
나도....근데 난 다른사람공연을 본적이 없어서
2222 준짱 공연보고오면 그 여운에 행복하고 충만한 감정갖잖아 근데 다른공연에서는 그걸 못느끼니까 다른감정을 느낀다 뭐 얼추 그런뜻인거같다
[시아준수 공연] [현타] 렬루 안어울리는 단어다 이 둘ㅋㅋㅋㅋㅋㅋ
만족감 충만함 행복 이런걸 가득 안고 나오게 되지ㅎㅎㅎ
근데 시아준수 공연보고 난 뒤에 현타 안 받는 관객이 소수가 아니고 다 그렇다는 것도 신기함ㅋㅋ
더 보고 싶은데 못봐서 아쉬운거는 있어도 현타는 느낄수 없는 감정임ㅋㅋㅋㅋ 온 몸으로 충족이 되니까
난 항상 보고나오면 열심히 살고싶더라ㅋㅋㅋ 나도 저렇게 빛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되야지!! 그대는 날 좀 더 좋은사람이되고싶게해 ㄹㅇ임
ㄹㅇ 행복해져서 돌아감ㅠㅠ
나도 다른 공연은 모르겠지만 전생때 좆망콘만해도 보고 나올때 허탈한기분 느낄때 많았음 갤에서도 그런 글 많이 봤지만..근데 준쨩 공연은 콘이건 뮤건 허탈하거나 현타오거나 이런거 완전 낫띵 ㅇㅇ
2222222 좆망때 콘서트 다녀오면 현타 오지게 왔었당..... 강친들은 천민 취급하지... 공연은 립싱크에, 토크는 거의 한명만 하는데 ㅡㅡ 걔는 프롬포터 보고 읽는 티 줄줄나지.... 이틀하면 이틀내내, 삼일하면 삼일내내 토크 똑같은데 현타 안 오고 배기냐....
3333 줄서서 입장 했던거 기억나냐? 그때 강.친들이 줄 세워놓고 ㅋㅋㅋ좌석인데 줄서서 들어가고 똑같은 멘트에 진짜 현타 안올수 없는
333 심지어 나는 그때 일콘까지 갔었는데도 현타 오졌었다ㅎㅎ 그렇다고 덕질을 쉬엇던건 아녔지만 먼가 공연 가는게 의무? 의리? 뭐그런거 그이상 그이하도 아녔던듯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ㅇㅇ
마자 좆망때 콘서트가면 영혼없이 짜여진 멘트대로 줄줄해서 더 현타오고 그랬지 - dc App
44 그 때 콘서트는 뭐랄까 지금 생각해보면 즐긴다는 기분보다는 그냥 뭐 하는지 구경하는 기분..무대는 엄청 화려하고 분주하고 열심히 하는거 알겠는데 관객인 나랑은 동떨어진 세상같고 뭐 그런.. 집에 오면서 행복으로 충만해서 막 빠부심 차오르고 이런게 콘서트구나? 하는 감정은 진심 준수가 알려줌 ㅇㅇ
난 준수 콘서트는 끝나면 아쉽기도 하지만 꺄르륵 꺄르륵하면서 즐겁게 나와서 빨리 직캠봐야지 막 이런 생각이 앞서고 뮤지컬은 극에 완전 취해서 줄거리나 캐릭터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됨 그래서 현타라는걸 느낄 시간도 이유도 없어
마쟈 나도 준쨩콘 첨갔을때 젤 마니 생각한게 이행복하고 충만한느낌은 뭐지?였어ㅋㅋㅋ 처음 느껴본 감정인데 그느낌이 너무 강렬해서 안잊혀짐 준쨩 공연은 진심 갈때마다 현타따윈 나띵이고 늘 행복함만 갖고 오는데 준쨩도 그렇다해서 더 조았당
원글인데 공감가서 댓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비교랄게 있나?
아..지웠네.
공연보고 현타오는게 싱기하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