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못 잊을 것 같아 공연 후 나오는 동영상 보면서 아쉬운 발걸음을 옮겼던 순간들을
기다림 끝에 첫 등장하는 준수를 그리고 마지막 손을 흔드는 준수를 평생 기억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