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도 마춤이 시그니처인것처럼
중간중간은 많지만

진짜 중요하고 긴장감을 계속 전달해줘야하는 역이잖아
죽응이 항상 함께하고 있음을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해야해서 진짜 더 힘들고 객석 반응 배우들간의 호흡까지

더 예민해지고 집중해야해서

진짜 힘들것 같음 준쨩 첫공때 떨었다는거 다시보니까 진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