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캐스트에서 샤토드 포함 네명 캐스트가 현재랑 동일블퀘가는 통로에 있던 드리미그때는 로비에 화환도 있었던가 등신대 아래 문구“이 판넬을 가져가거나 훼손하는 사람은모든 티켓팅에서 실패합니다” ㅋㅋㅋ클라우드 들어갔다가 추억돋아서 가져왔당7년전이라 화질구지라도 이해해죠김준수 XIA 시아준수
왘ㅋㅋㅋㅋㅋ 다 생각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 소중한 짤이넼ㅋㅋ 캐스트보드 진짜 개간지 쩌는거가틈
우왕 초연룾이라 신기하다ㅋㅋㅋㅋㅋ
저 추욱 늘어지는 배우별 포스트도 ㄹㅇ 의자도 막 주렁주렁 걸려있었던 기억이 나기도 하곸ㅋㅋㅋㅋㅋ
맞아 로비 천장에 매달아둔 그 의자들 정말ㅋㅋㅋㅋ
헐 너무 좋아 고마워ㅠㅠㅠㅠㅠ
그립다
캐스트 사진 밑에 적힌 깨알글씨들은 뭐야?
캐릭터 설명이었던거 가튼데.. 기억이 잘 안나ㅜㅜ
캐릭터설명 마즘!
화질이 저래서 안보이지 ㅜㅠ 캐릭터 설명 맞음 저때는 캐스팅보드가 나름 친절했음 ㅋㅋ
오오 ㄱㅅㄱㅅ 초연이라 설명해주는 건가보다!
맞아ㅋㅋ의자 매달려있었는데ㅋㅋ 진짜 많이 변했어 저땐 건물안팎으로 뭐가 없었던 기억..
오오오 첨본다
늦덕인데 ㅠㅠ 이렇게라도 보네 고맙당 ㅠㅠ - dc App
ㅋㅋㅋㅋㅋㅋ 맞아 싱글즈 판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난다
저때 저 등신대랑 인증샷 많이 찍었는데 ㅋㅋㅋㅋㅋ 저때만 해도 주 출입구 앞쪽이라서 편했는데 지금은 왜 옆문을 뚫어놔가지고 ㅡ"ㅡ
저때 블퀘 뭐가 많이 없고 삭막했었는데 지금 블퀘 많이 좋아졌다 근데 저때의 그 추억이랑 공간 그런것도 넘 소중해
우와 저 때는 판넬도 있었구나
와 오랭만갑ㅋㅋㅋㅋ 그때 그런 화환문구도 있지 않았냐 너구나 이미 선택된 좌석의 주인이.... 뭐 이런 거 ㅋㅋㅋㅋㅋㅋ
싱글즈준쨩 옆에서 수줍게 사진도 찍었었는뎅 ㅋㅋㅋㅋㅋ
저때 블퀘 개관한지 얼마 안 됐을 때라 그 냄새도 기억나ㅋㅋㅋㅋ 근데 요새도 가끔 그때 냄새 살짝 날 때 있음 기분탓인가...
블루스퀘어 이름 공모하던 것도 생각난다 응모할까 생각했었는데ㅋㅋㅋㅋ
액히는 웃기다ㅋㅋㅋㅋㅋㅋ 무시무시한 문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잘봤어 - dc App
저 판넬 기억나 옆에서 사진찍고 그래쓴데 벌써 7년전ㅋㅋㅋㅋㅋ
싱기하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