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루케니가 줄에 목을 매다는데
토드의 키쮸를 받지 못해서
죽음의 안식을 얻지 못한채로 백년동안 같은 질문에 시달리고 있는걸까? 하는...ㅎㅎ
안이 루케니 죽으러 가는데 토드는 됐고 엘리자벳 나의 엘리자벳 ㅠㅠㅠㅠ 하며 슬픔에 잠겨있어서 ㅋㅋ 그냥 뜬금포로 터진 생각이었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