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는 준짜 놀래서 심장 부여잡음발톱 세운 냥이처럼 샥하고 갖다 대는데 몸도 다 비틀어서 엄청 근접 해가지곤 진짜 날카로운 무언가에 위협당한 듯 내가 다 흠칫 함막상 추기경 얼굴위에선 조심스럽게 올려졌는데 그 모션 자체가 진짜 뒤짐 내 오시 대사라 그런가 더 뒤짐인간계에서 절거운 한때를 보내고 갈때 마다 그 스산한 이질감이랑 모든 배후에 죽음이 있는 극적인 요소 개좋아깊은 어둠속으로 '빠져 들거야' 할때랑 좀 비슷한데 다름
추기경이 히익한 표정 아직도 생각난다거..........
추기경 히-익 (성호경) (아멘)
진짜 그분 식겁하도 놀라고 재빨리 성호 긋는것까지 아어이다 잘 맞았어 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 나 진짜 3번 내리고 입틀막함 ㅋㅋㅋㅋ 관크 할뻔 했어..
난 오랭만에 보는거여서 원래 바뀐 연긴 줄.... 존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