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마요 왕자님 여기 남아줘요 당신의 품은 아주 포근했죠 이 순간 당신의 품에서 자유롭고 싶어 검은 갈매기처럼 자유롭게 알아요, 당신은 죽음 깊은 두려움이 연출도 진짜 신비롭고 첫눈에 반한 깅렬한 느낌이었음. 특히 토드가 너무 우아했음.
열이있어~~~
근데 론도가 있고 없고 차이가 큰거같음. 론도 없을때 저 곡은 엘리-> 죽음을 향한 끌림. 에서 끝인 반면 론도가 들어오면서 죽음->엘리를 사랑하게 됨. 이 확실히 스토리에 더해지게되어서
론도에 지랄떠는 애들 포인트가 이거더라고. 단순히 곡이 어울리고 말고가 아니라 극 전개의 중심이 엘리에서 토드로 넘어가는거 같다고
와 진짜 말도 안되는걸로 지랄떤다. 토드카 엘리의 죽음을 이끌어내고 자유의 갈망도 끌어내는건데. 토드는 오히려 극 전체를 아우르는데? 전개의 중심은 엘리 토드 둘이서 하는거지
진짜 웃기는 애들이야 원작자한테 가서 따지던가ㅋㅋㅋㅌㅋㅋ
어느 부분에서 포인트 켜지는지 알겠다 ㅋㅋㅋㅋ 저건 그냥 극 자체도 이해못하고 무조건 다 싫다 우기는거 아니냐 어린애들도 아니고
근데 캐치프레이즈 자체가 죽음마저 사랑에 빠지게한 아름다운 황후인데...ㅋㅋ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