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왕들은 원래 첩? 같은거 두지 않나? 요제프가 다른여자랑 잔게 지금이면 개샹노무씨빠빠 새끼인데 그당시 상황에서는 그닥 문제될일은 아닐거같은데 엘리는 왜 남편이 타락했다면서 20년을 넘게 떠돌아 다녔을까
댓글 26
비단 남편때문만은 아니지 애기들 양육권도 소피한테 다 뺏기고 근데 첫딸도 죽어버리고 그랬으니 그랬겠지 더구나 엘리 성격에 ㅠㅠ
익명(180.224)2019-02-11 16:39
오스트리아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첩이랑 창녀 산거랑은...
익명(223.62)2019-02-11 16:40
차라리 첩을 두지.. 이건뭐ㅋㅋㅋㅋㅋㅋ
익명(183.102)2019-02-11 16:40
첩은 안 되고 정부가 당근 공공연하게 있었는데 심지어 프랑스는 공식정부 제도도 있어서 왕비보다 파워도 세고 하지만 시대가 근대니까 분위기가 달라지기도 했고 엘리자벳은 더 못견뎠나봐
익명(39.115)2019-02-11 16:41
그냥 자유롭고 싶었는데 참고 있었는데 핑계하나 생긴 거라고 생각했다
익명(223.62)2019-02-11 16:42
유럽은 기독교 국가라 일부일처제라 첩을 둘 수가 없어서 정부를 두거나 귀족 왕족만 상대하는 고급매춘부가 있었음
익명(39.115)2019-02-11 16:42
답글
오 몰랐당
익명(211.36)2019-02-11 16:43
답글
그걸 코르티잔이라고 불럿제
익명(39.7)2019-02-11 17:37
근데 다 떠나서 성병 옮긴것이 매춘부 들인거니까ㅋㅋ좋은나 수치스러울 듯 나같아도 눈도 안 쳐다볼래 안되는건 안돼
익명(223.62)2019-02-11 16:45
근대까지 유명인들 거의 매독(말라디)으로 죽고 치료하다 납중독 수은중독으로 죽은 거 보면 뭐 일상다반사였던듯
익명(39.115)2019-02-11 16:47
일부일처제였다고 듣기도 했고 첩이 있었다고 쳐도 남편이 매춘부한태 성병 옮아서 자기한테까지 옮긴건 첩 있는거보다 훨씬 수치스럽고 끔찍한 일인거같아 거기다 시월드까지...
익명(27.35)2019-02-11 16:52
기독교 국가였는데 일부다처제가 된다고..?
익명(223.38)2019-02-11 17:04
답글
안되지 그래서 후궁이 없고 서자 개념도 없이 정부 자식은 다 사생아
익명(39.115)2019-02-11 17:18
답글
물론 사생아여도 작위도 주고 했지만 공식정부 자식은 왕이 자기 자식으로 인정했고
익명(39.115)2019-02-11 17:19
답글
그냥 공식적으론 없어도 뒤론 다 있겠지
익명(211.36)2019-02-11 17:20
답글
왕족귀족들은 모두 정략결혼이었기 때문에 남녀 불문 모두 공공연하게 정부를 두었으니까는 여러명을 동시에 두기도 하고
익명(39.115)2019-02-11 17:23
난 약간 시월드 구리고 왕실은 답답하고 남편은 호구쉑이긴 하지만 그래도 엘리를 진짜로 사랑하자나??? 그래서 그거 하나 믿고 사는데 그것 마저 져버려서? 빡이친게 아닐까 싶었는데
익명(175.223)2019-02-11 17:14
중간에 사제분이 윤리적으로 성경책을 들여다봐도 하면서 반대하는거 봐서는 종교적으로는 금지였던듯
익명(112.217)2019-02-11 17:16
그리고 나름 남편이 나의 천사해주고 하니까 찐따지만 나만 사랑하는줄 알았는데 성병걸려오니까 배신감도 있을듯
익명(112.217)2019-02-11 17:18
답글
찐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hareame)2019-02-11 17:39
뮤 설정이 그랬을 뿐, 엘리가 못 견딘 건 황실의 관습이나 규범 자체가 아니었을까? 요제프를 등에 업고 엘리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말도 타고 서커스 연습도 했지만, 황실의 다른 이들은 그러는 엘리를 뒤에서 엄청 수군거리고 흉보고 그랬을테니까. 황궁에 머물면 황족과 귀족들에 둘려싸여 지내야 할텐데 그 이질감을 견딜 수 없었을 듯.
맞다! 성병은 루돌프가 황태자비한테 옮긴 거 차용했다고 들은 기억 난다! 암튼 현대적 시각에서 허구섞어 만든 창작이고 현대인의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재밌는 해석의 난반사들이 생기는 듯
익명(39.115)2019-02-11 17:43
기독국가에선 공식적(?)인 첩은 둘 수 없었어 다 비공식이었음. 그런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런거? 남녀 관계 없이 고위 귀족들은 배우자 외 애인을 두는 걸 이상하게 생각 안했대. 엘리도 애인이 있는 걸로 추정되고 자기 여행다니고 싶으니까 요제프랑 유명 여배우를 적극 밀어줌
익명(119.69)2019-02-11 17:32
엘리는 다른 사람들하고는 좀 달랐을 거 같기도 한 게 보통 귀족 왕족은 정략결혼인데 엘리의 경우는 요제프가 반해서 한 건 맞나봐
비단 남편때문만은 아니지 애기들 양육권도 소피한테 다 뺏기고 근데 첫딸도 죽어버리고 그랬으니 그랬겠지 더구나 엘리 성격에 ㅠㅠ
오스트리아는 어땠는지 잘 모르겠지만 첩이랑 창녀 산거랑은...
차라리 첩을 두지.. 이건뭐ㅋㅋㅋㅋㅋㅋ
첩은 안 되고 정부가 당근 공공연하게 있었는데 심지어 프랑스는 공식정부 제도도 있어서 왕비보다 파워도 세고 하지만 시대가 근대니까 분위기가 달라지기도 했고 엘리자벳은 더 못견뎠나봐
그냥 자유롭고 싶었는데 참고 있었는데 핑계하나 생긴 거라고 생각했다
유럽은 기독교 국가라 일부일처제라 첩을 둘 수가 없어서 정부를 두거나 귀족 왕족만 상대하는 고급매춘부가 있었음
오 몰랐당
그걸 코르티잔이라고 불럿제
근데 다 떠나서 성병 옮긴것이 매춘부 들인거니까ㅋㅋ좋은나 수치스러울 듯 나같아도 눈도 안 쳐다볼래 안되는건 안돼
근대까지 유명인들 거의 매독(말라디)으로 죽고 치료하다 납중독 수은중독으로 죽은 거 보면 뭐 일상다반사였던듯
일부일처제였다고 듣기도 했고 첩이 있었다고 쳐도 남편이 매춘부한태 성병 옮아서 자기한테까지 옮긴건 첩 있는거보다 훨씬 수치스럽고 끔찍한 일인거같아 거기다 시월드까지...
기독교 국가였는데 일부다처제가 된다고..?
안되지 그래서 후궁이 없고 서자 개념도 없이 정부 자식은 다 사생아
물론 사생아여도 작위도 주고 했지만 공식정부 자식은 왕이 자기 자식으로 인정했고
그냥 공식적으론 없어도 뒤론 다 있겠지
왕족귀족들은 모두 정략결혼이었기 때문에 남녀 불문 모두 공공연하게 정부를 두었으니까는 여러명을 동시에 두기도 하고
난 약간 시월드 구리고 왕실은 답답하고 남편은 호구쉑이긴 하지만 그래도 엘리를 진짜로 사랑하자나??? 그래서 그거 하나 믿고 사는데 그것 마저 져버려서? 빡이친게 아닐까 싶었는데
중간에 사제분이 윤리적으로 성경책을 들여다봐도 하면서 반대하는거 봐서는 종교적으로는 금지였던듯
그리고 나름 남편이 나의 천사해주고 하니까 찐따지만 나만 사랑하는줄 알았는데 성병걸려오니까 배신감도 있을듯
찐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뮤 설정이 그랬을 뿐, 엘리가 못 견딘 건 황실의 관습이나 규범 자체가 아니었을까? 요제프를 등에 업고 엘리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말도 타고 서커스 연습도 했지만, 황실의 다른 이들은 그러는 엘리를 뒤에서 엄청 수군거리고 흉보고 그랬을테니까. 황궁에 머물면 황족과 귀족들에 둘려싸여 지내야 할텐데 그 이질감을 견딜 수 없었을 듯.
실제로는 엘리가 질척거리는 요제프에게 여배우도 소개시켜주고 그랬다고... 어디선가 읽었어. 확실하진 않음;;
ㅁㅈ 실제론 성뿅옮긴게 요제프가아니고 루돌프라며
맞다! 성병은 루돌프가 황태자비한테 옮긴 거 차용했다고 들은 기억 난다! 암튼 현대적 시각에서 허구섞어 만든 창작이고 현대인의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재밌는 해석의 난반사들이 생기는 듯
기독국가에선 공식적(?)인 첩은 둘 수 없었어 다 비공식이었음. 그런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그런거? 남녀 관계 없이 고위 귀족들은 배우자 외 애인을 두는 걸 이상하게 생각 안했대. 엘리도 애인이 있는 걸로 추정되고 자기 여행다니고 싶으니까 요제프랑 유명 여배우를 적극 밀어줌
엘리는 다른 사람들하고는 좀 달랐을 거 같기도 한 게 보통 귀족 왕족은 정략결혼인데 엘리의 경우는 요제프가 반해서 한 건 맞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