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힘들었던 기억들 다 미화돼써 넘행복햇는데 벚꽃산책 갔었던 경기도청도 조앗고 핵심 기억 나눴던 비오던 안양의 밤도 조앗고.. 좋았었는데 그때 그 순간들 ㅎ헤헤 그때 준쨩은 또 얼마나 소중해따구
나도ㅠㅠㅠㅠ 요즘 자꾸 행사 생각난당
나도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아ㅏ아 날씨 좋아서 햇빛 받으면 봄냄새나면서 준수 노래 듣는거ㅜㅜㅜ
나도 오늘 아침에출ㄹ근하는데 경기도청생각났음 ㅠㅠㅠㅠ
벚꽃산책때 할러뷰ㅠㅠㅠㅠㅠ
맞아ㅠㅠ 나는 또 봄에 행사를 젤 많이갔어서 생각 많이난다ㅠㅠ ㅠㅠ 벚꽃산책때 비 와서 밖에서 비맞으면서 덜덜 떨다가 준짱 나올때쯤 되니까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고 해가 나와서 천막 치우고 그랬는데ㅠㅠ 안양은 진짜 감동의 도가니탕이였고ㅠㅠ
도청 체리블라썸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날 진짜 오랜만에 몇달만에 준쨩 보는거라 엄청엄청 떨렸는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