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저번 달에 김준수 형 왜 이렇게 노래 잘부르냐고, 노래 추천 좀 해달라고 가볍게 쓴 글에서 180개인가? 댓글 달려서 고마웠지만 상당히 당황했던 놈인데 ㅋㅋㅋㅋ 후기 그 담날 쓰겠다고 했는데 너무 많아서 못쓰겠더라 ㅈㅅ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추천해준 노래 중에서 계속 듣고 있는게 reach, 미안, 사랑합니다, 우리도 그들처럼, 내게 기대, 토끼와 거북이 인데

솔까말 난 원래 들었던 노래가 더 좋네 ㅋㅋㅋㅋㅋㅋ 미안하다.
스치다, how can i love you, 널 사랑한 시간에 완전 갓띵곡이자너 ㅋㅋ

시아준수는 ㄹㅇ 음색 타고났음.
개성은 물론이고 호소력도 있고 무엇보다 뮤지컬 배워서 창법이 좋음.
호불호는 음... 모르겠다. 많이 갈리냐?
일단 나한테는 극호임.

어쨌든 친절 ㄱㅅㄱㅅ, 다들 하는 일 잘되고 행복한 팬질 열심히 하셈 ㅋㅋㅋ 종종 놀러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