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노네는 글케 생각 안 하는데 남들이 칭찬해주면....
예를 들어서 나는 준짜 자기객관화의 아버지라 ㅡ"ㅡ
(자랑 절대 아니니까 그냥 읽어주당...) 아무리 봐도 내 다리가 예쁜 편도 아니고 평범+약간 하비인 편인데
친구들 n명이랑 직장동료 몇명한테 다리 예쁘다는 칭찬을 들었거든
꾼데 아무리 들어도 그 칭찬은 감사합니다^^ 하면서 못 받아들이겠어 내 기준에 안 그래서 ㅡ"ㅡ
그리고 친구들이 칭찬해주는 거는 한 명이 글케 말하면 약간 물타기 되는 면도 있는 거 가타서...
노네는 이런 칭찬 받으면 어느 정도로 납득하는 편이당
예를 들어서 나는 준짜 자기객관화의 아버지라 ㅡ"ㅡ
(자랑 절대 아니니까 그냥 읽어주당...) 아무리 봐도 내 다리가 예쁜 편도 아니고 평범+약간 하비인 편인데
친구들 n명이랑 직장동료 몇명한테 다리 예쁘다는 칭찬을 들었거든
꾼데 아무리 들어도 그 칭찬은 감사합니다^^ 하면서 못 받아들이겠어 내 기준에 안 그래서 ㅡ"ㅡ
그리고 친구들이 칭찬해주는 거는 한 명이 글케 말하면 약간 물타기 되는 면도 있는 거 가타서...
노네는 이런 칭찬 받으면 어느 정도로 납득하는 편이당
ㅇㅇ인 겸손따윈 업서서 저렁거는 한번만 얘기해도 10초만에 인정하고 개떠벌리고 다닌당희희
ㄴㄱ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최대한 긍정적이게 생각하려고 해 ㅋㅋ 어차피 상대가 나쁜 의도로 한건 아니니까 좋게 받아들이면 될거같아 난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상대 칭찬을 자연스럽게 잘 하는 사람들을 더 좋게 보는편임 뭐 일부는 그걸 아부잘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친했던 사람한테 잘지내? 안부도 안묻고사는 시대에 안해도 그만인 칭찬을 굳이 웃으면서 해주는거니까 어느정도
그냥 받아들여도 된다고 생각함 ㅋㅋㅋ 나도 원글이랑 같은 이유로 (난 그렇게 생각 ㄴㄴ라서 인지부조화오지지만..) 칭찬 자주 받는데 그사람 시선은 그사람 시선이고 내 시선이랑은 또 다른거니까 그 사람 생각은 그렇구나 칭찬해주니까 고맙네. 하고 지나간당 ㅋㅋㅋㅋ
난 한번들어도 바로 받아들임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외모적으론 쫌 자뻑도 필요함ㅎㅎ 내가 좀 그래서 이러는거 맞음ㅋㅋ 그래서 그런지 남들도 그렇게 봐줌ㅋㅋ 뭐 가끔 내 외모를 나쁜 의도로 지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이 날 질투해서 그런다고 생각해버림ㅋㅋ 인생 뭐 있냐? 그렇게 팍팍할 필요 없음ㅎ
딴사람들이 아부를하는거든 입바른소리하는거든 어쨋든 나한테 좋은얘기해주는건데 삐딱하게 생각할필요없는듯 모든사람들이 같은기준으로 사는건아니니까 나쁜얘기하는것도 아닌데 너한테는 납득이안되면 그냥 그런갑다하고 쓰루해
난 상대방입장인적 있는데 난진짜 그냥 내가느낀대로 좋은말해줘도 상대방이 미심쩍은표정에 반응이 찝찝하면 좋은말해놓고도 기분나쁨 다신그사람한테 진심담긴말하기싫어져
나두 피부 좋다는 말 많이들었는뎅 내 기준엔 블랙헤드도 많고 그래서 인정안했었당 근데 나이가 먹으니 피부좋다는 칭찬이 그저 감사해져서 칭찬해주면 고맙습니다 해버려ㅋㅋㅋㅋ - dc App
난 아예 연관없는사람 두세명이 말하먄 오 그런가보다 함ㅋㅋㅋㅋㅋㅋ 한번도 그런생각 해본적 없었어도 어디예쁘단 얘기 여러번들으니까 자신감 생기던뎅ㅋㅋㅋㅋㅋ 남들이 안예쁘다해도 내스스로 예쁘다 해야하는 세상인데 칭찬해주면 좋은거징 그냥 내다리가 이쁘긴한가보다^^ 생각햌ㅋㅋㅋㅋㅋㅋ
근데그냥예쁘다고말한것도아니고 특정곳을지칭해서예쁘다한거면 인사치레아니지않당?ㅋㅋㅋ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