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이 잘려고 누웠는데
자꾸 진동같이 궁궁궁궁궁 하고
울리고 흔들리는 느낌이 나는거야

한 5분 정도 계속;;; 규칙적으로...
그래서 윗집에서 이시간에 가구라도 옮기는건가 했거든...

현관쪽에서 들리길래 슬그머니 현관쪽 나가서
현관문 렌즈로 밖에 봤는데

모자쓰고 검은 옷 입은 남자가
앞집 문을 계속 두들기고 있었음......

지금은 사라졌는데 뭐야 존내 소름......ㅠㅠㅠㅠ...
앞 집 외국인 부부랑 아직 말못하는 아가 사는 집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