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꿈내용 존나 길었는데 벌써 휘발되고 있어ㅜㅜ
내가 꿈에 시아준수의 하루? 이런거 당첨 되가지고 하루종일 옆에 따라 다니는거 였단 말야

첨에 시아준수가 엑칼 연습하러 간다해서 따라갔거든
근데 막 사람들이랑 인사하고 안무 연습을 하는데
아니 시발 막 골반 살랑 살랑 하는 존나 섹시한 안무를 추는거야
마이얼링 이랑은 또 다른....하 시발 아직도 기억나..

암튼 안무 연습 끝나고 바로 콘서트 리허설을 갔어
시발 이때 콘서트 날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리허설 하는데 드큘이 셋리에 있었음 존나 입틀막 하고 보고 있는데
갑자기 시아준수가 드큘이빨 낀게 불편하다면서 빼는거야
마우스피스처럼 드큘이빨이 있었어

근데 시아준수가 갑자기 나보고 그거 가지고 있으라고 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속으로 헐 시발 미친 하면서 주머니에 넣고
이거 가져도 돼요? 하니까 가져도 된대
그래서 존나 음흉한 미소 지으니까 옆에 스탶이 날 경멸의 눈빛으로 쳐다봄
ㅡ"ㅡ

리허설 끝나고 콘서트 바로 시작했는데
나 자리도 존나좋았어 시발ㅜㅜ 암튼 근데 갑자기 럴러바이 할때
시아준수가 이벤트가 있다면서
쩌요!!!! 를 제일 크게 외친 사람 두명한테 선물을 준대

그래서 쩌요!!!!! 존나 크게 외쳐서 한 다섯명 남았을때
데시벨 측정기를 가져온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순위 매겼는데 이등함 시발

근데 일등한 빠수니보고 두가지중에 하나를 선택 하라고 했어
1번은 안정적인거고 2번은 위험한거라고 했다?
근데 일등빠수니가 2번 한다해서 난 강제로 1번됨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2번 고른 빠수니는 객석 제일 높은층으로 가서 럴러바이 보는 거였고
나는 존나 무대위에 앉아서봄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
일등 해놓고 왜ㅜㅜ
암튼 그러다가 뒤에는 기억휘발..
진짜 꿈은 엄청 길게 꾸고 진짜 대박계였는데 왜 기억 안나니 시발..

ㅎㅈㅇㅇ: 콘서트 일열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