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한국에서 왔다고하니까
헤엑??!!???? 하면서 주위에 소문(?) 내고 그 다음부터 날 계속 챙겨줌ㅋㅋㅋㅋㅋㅋㅋ
준쨩이 고베규를 잘못말했나? 뭐 암튼 주위에서 막 ㅎㅎㅎㅎ하고 웃었는데 나 혼자 (삐걱_삐걱) 하니까 옆에서 톡톡 ^^ 하면서 뭔가 위로? 해주고 ㅌㅋㅋㅋㅋㅋㅋㅋㅋ
지니탐때 그림 나눠준다고 준쨩이 제일 ㅇㅇㅇ한사람 이랬는데 내가 ^^ (삐걱_삐걱) 하니까 제일 멀리서 온 사람리라고 손 들라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저는 노.. 이러는사이에 타이페이 나와서 섬녀가 끄덕끄덕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로쪽에 준쨩온다고 막 자리바꿔쥬ㅓㅆ어ㅠㅠㅠ 그래서 준쨩이랑 손가락 터치함 ㅠㅠㅠㅠㅠㅠㅠ 흑 섬녀 넘 친절해 ㅠ
끝나고 인사하는데 갑자기 고베규 먹자그래서 에 뭐지?????? 이러니까 내일 나보고 먹으라고 준수도 먹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