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냐 ㅋㅋ그 때는 빠수니들 전반적인 플로우가 약간
헐 춤을 어떠케 추라는거냐 민망해서 못하게따 ㄷㄷㄷㄷ
하는 분위기여떤거 같은데 내 기억이 맞나 ㅋㅋㅋㅋ
하여간 나는 그 때도 하라니까 하긴 했는데 갱장히 민망했던거 같고, 전체적으로 다 따라하는 분위기긴 했는데 몽가 다들 삐걱댔던 기억이 나긴 함 ㅋㅋ 글고 내 옆자리 빠수니는 진짜 첨부터 끝까지 팔짱끼고 서있었던것도 선명히 기억남...ㅎㅎ
긍데 약간 그렇게 경직돼있던 콘서트 문화가 준쨩이 워낙 막 같이 참여하고 즐기고 뛰고 팔 휘두르고 이런것부터 시작해서 뛰노는 분위기로 잘 끌어가니까 어느덧 어깨동무 시켜만 달라고 ㅋㅋ 자발적 칼군무 하는것까지 온 게 신기하면서도 좋음ㅎㅎㅎㅎ
ㅎㅈㅇㅇ 준쨩스고이
헐 춤을 어떠케 추라는거냐 민망해서 못하게따 ㄷㄷㄷㄷ
하는 분위기여떤거 같은데 내 기억이 맞나 ㅋㅋㅋㅋ
하여간 나는 그 때도 하라니까 하긴 했는데 갱장히 민망했던거 같고, 전체적으로 다 따라하는 분위기긴 했는데 몽가 다들 삐걱댔던 기억이 나긴 함 ㅋㅋ 글고 내 옆자리 빠수니는 진짜 첨부터 끝까지 팔짱끼고 서있었던것도 선명히 기억남...ㅎㅎ
긍데 약간 그렇게 경직돼있던 콘서트 문화가 준쨩이 워낙 막 같이 참여하고 즐기고 뛰고 팔 휘두르고 이런것부터 시작해서 뛰노는 분위기로 잘 끌어가니까 어느덧 어깨동무 시켜만 달라고 ㅋㅋ 자발적 칼군무 하는것까지 온 게 신기하면서도 좋음ㅎㅎㅎㅎ
ㅎㅈㅇㅇ 준쨩스고이
나열시미 했엇는데! 군데 뚜껑콘때 일어나는게 곳통이엇던 기억이.. 무릎 얼어서
나 그때 연습 존나열심히해서 지금도 추라면 출 수 있을거 같음 ㅋㅋ 마치 자연스레 더웨이 안무가 배어나온 시아준쨩처럼
나 열심히 연습해갔었는데 그때는 완벽하게 못했던게 춤이 너무 어려워써ㅠㅠ쉽다고 생각해서 요청했겠지만 나에겐 어려웠어...
삐걱삐걱하면서도 열심히 외웠었는데 이젠 베이베 베이베 부분 밖에 기억안난닼ㅋㅋㅋㅋㅋㅋ동작도 좀 어랴웟어..
익스큐즈뭬 걸 압ㅂ빈 왓칭유 여기 존트어려워뜸 ㄹㅇ
난 아직도 그거 동작모르겠어...나진짜존나몸치라...남이 잘추는지아닌지 잘보기만 봄...
ㅋㅋㅋㅋㅋㅋ지쨔 갑자기 생각나넼ㅋㅋㅋ내가 하면 진짜 팔 휘적휘적이어써ㅠㅠㅠㅠㅠㅠ
베이베 베이베 베이붸 베이붸~(삐걱)
나름 매글매글 했지만 얼어죽을 까봐 3층에서 열심히 췄다 ㅋㅋㅋ살기위한 몸부림이었어 ㅋㅋ
ㄱㄹ이라 누구팬인지 모르지만 팔짱은 참ㅎ 바수니들 즐겁게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이 더 보기좋다 그리고 그게 내가 더 즐거우니까 이득도 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