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ㅇㅇ이가 잠실에 있는 도넛 맛집에 감
입에 슈가파우더 잔뜩 묻히고 신나서 도넛 먹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야 ㅁㅊ 시아준수다!!!!!!!!!!!!!!! 하고 소리 지름
근데 ㅇㅇ이는 사생 아니니까... 준쨩의 사생활을 존중하꺼야
가까이 가면 안대 당황할거야 하면서
마음 다잡고 자리에 앉아잇는데
아니 요정이 바로 그 도넛 맛집으로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준쨩 보고 허억... 헉...;;; 하면서 뒤로 넘어갈뻔 햇는데
준쨩이 팔목 탁 붙잡아 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나한테 "갠차나여? 근데 입에... 설탕... ㅇㅁㅇ?"
이래서 정신 잃는 느낌으로 꿈에서 깻는데
옆에 보니 룸메가 내 팔목 붙잡고 흔들면서
야 일어나~!~!~! 나 배달 시킬 건데 너 뭐 먹을래 ㅡ"ㅡ
이러고 잇엇음 ㅅㅂ 와장창쾅창
정신을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 요정님이 손목 잡아주면 그럴수 있어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룸메가 팔잡거있아
꿈에서 준쨩이 잡아줬던 팔목은 현실에선 룸메가ㅋㅋㅋㅋㅋㅋ 다들 준쨩만나면 꿈에서도 얼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장창ㅋㅋㄱ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생이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눗 꿈에서라도 계탔네 샛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을 잃엌ㅋㅋㅌㅋㅋㅋㅋㅋㅋ
샛기 꿈에서도 덩어리 정신이네ㅋㅋㅋㅋㅋㅋ 짜랬당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만 읽어도 행복하다ㅠㅠ - dc App
현실은 배달시켜먹을려고 팔목잡음ㅋㅋㅋㅋㅋ
현실은 룸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에서는 계탓고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