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실력이 어떻든 용병이 있으면 그나마 그나마 약간의 희망이라도 품고 도전하는데ㅋㅋ
맨날 도와주던 용병 친구가 여행가서 어제부터 걱정하고 있었더니 옆에 있던 엄마 하는 말이 엄마가 이틀동안 컴퓨터 빨리 배워서 도와줘야 하나 라고 하는데 그 말이 넘 감사하더라ㅠㅠ
그래서 어플 켜놓고 예매하기 버튼 누르는거만이라도 도와달라고 했어ㅠㅋㅋㅋ
동생한테도 부탁했는데 티켕팅날 약속있다고 해서 계속 걱정하고 있었더니 약속 변경했다고 하는데 어찌나 고맙던지ㅠ 내일 티켓팅 끝나면 결과가 어떻든 맛있는거 사줘야지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