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두ㅜㅜㅜㅜㅜㅜㅜㅜ그때몬가 정말울컥햇서ㅜㅠ
나도 울컥하더라 ㅠ 조명켜지니까 바수니들도 잘 보이고 분위기가 따뜻했어
바수니들 힘빼고 부드럽게 떼창하는 목소리 예쁜거같아 ㅎㅎ
조용히 눈물을 훔치며 불렀당
야나두ㅠㅠㅠㅠ 너무따수워써ㅠㅠㅠ 진짜 몽가 한덩어리같아써ㅠㅠㅠ
ㅁㅈ 뭔가 말하듯이 불러서 더 ㅠㅠㅠㅠ
그 분위기도 너무 조앗어ㅠㅠㅠㅠ
지금도 걸어가면서 눈물훔치고있음 덩얼드라 ㅅㄹㅎ ㅜㅜㅜㅜ
난 준쨩 다시 나올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그냥 노래 끝나면 나가야지 하고 계속 따라 불렀는데 나와서 놀람 준쨩 이름 부르는거랑 분위기 달라서 좋았어 진짜 공연 여운에 자리 못뜨고 다들 한마음으로 노래부르는거 너무 좋더라
오늘 특히 너무 고마워서 정말 더 진심으로 더 큰목소리로 부르려고 엄청 노력했다ㅠㅠ
헐 나만 운줄...
닥복하면서 글 보는데 또 눈물난다..
야나두ㅜㅜㅜㅜㅜㅜㅜㅜ그때몬가 정말울컥햇서ㅜㅠ
나도 울컥하더라 ㅠ 조명켜지니까 바수니들도 잘 보이고 분위기가 따뜻했어
바수니들 힘빼고 부드럽게 떼창하는 목소리 예쁜거같아 ㅎㅎ
조용히 눈물을 훔치며 불렀당
야나두ㅠㅠㅠㅠ 너무따수워써ㅠㅠㅠ 진짜 몽가 한덩어리같아써ㅠㅠㅠ
ㅁㅈ 뭔가 말하듯이 불러서 더 ㅠㅠㅠㅠ
그 분위기도 너무 조앗어ㅠㅠㅠㅠ
지금도 걸어가면서 눈물훔치고있음 덩얼드라 ㅅㄹㅎ ㅜㅜㅜㅜ
난 준쨩 다시 나올거라고 생각도 안하고 그냥 노래 끝나면 나가야지 하고 계속 따라 불렀는데 나와서 놀람 준쨩 이름 부르는거랑 분위기 달라서 좋았어 진짜 공연 여운에 자리 못뜨고 다들 한마음으로 노래부르는거 너무 좋더라
오늘 특히 너무 고마워서 정말 더 진심으로 더 큰목소리로 부르려고 엄청 노력했다ㅠㅠ
헐 나만 운줄...
닥복하면서 글 보는데 또 눈물난다..